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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참여학교 모집

 

 

 

 

 

 

 

 

 

자원교실 안내문_신청서_평가서

 

 

광주환경운동연합,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참여학교 모집

– 고릴라는 핸드폰을 싫어해, 플라스틱은 고래밥이 아니에요 등 7가지의 특색있는 자원순환교육 프로그램 운영-

– 자원순환교육, 프로그램별 특화된 교구를 통해 놀이와 체험, 협력을 통해 자원순환 습관 만들기 이끌어 –

 

광주환경운동연합과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는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이하 자원순환교실)” 참여 초등학교 10개교(10개반)을 9월 8일까지 모집한다.

자원순환교실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쓰레기 문제를 재미와 놀이, 이야기와 영상으로 접근함으로써 자원순환에 대한 인식과 습관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총 7개의 프로그램이 개발, 운영되는 자원순환교실은 광주환경운동연합 자원순환시민활동가 양성과정을 통해 양성된 전문강사가 프로그램별로 특화된 다양한 교구를 이용해, 이론 위주의 교육이 아닌 체험과 놀이를 통해 직접 만지고, 모둠별로 협력함으로써 쓰레기 문제를 풀어가는 결과에 이르도록 이끈다.

올해 운영되는 자원순환교육 7개의 프로그램은 분리배출을 주제로 한 “쓰레기통을 말려줘”, 비닐류 쓰레기를 주제로 “내가 만든 빨간 수세미”, 건전지의 토양오염을 주제로 “건전지 분리수거함 만들기”, 음식물쓰레기를 주제로 “쓱쓱싹싹 잘먹었습니다. ”, 전자폐기물을 주제로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1회용품을 주제로 “질풍노도의 쓰레기”, 플라스틱을 주제로 “플라스틱은 고래밥이 아니에요”이다.

프로그램별로 쓰레기문제에 대한 영상 수업과 동화책, OX퀴즈, 만들기, 놀이 등 다양한 교육활동이 연계되어 자원순환교실은 진행된다.

자원순환교실을 이끌 자원순환시민강사 용용씨는 쓰고 또 쓴다는 용용(用用)과 순환의 Cycle의 “C”의 합성어이며, 현재 14명의 시민들이 양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부터 자원순환시민강사 양성교육을 진행, 2016년 14개 학교 2,064명의 교육을 진행한바 있다.

자원순환교실에서 운영되는 7개의 교육프로그램은 자원순환시민강사과 ESD교사연구회(지속가능발전교육 연구회)가 개발과 멘토링, 시연 등의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다.

자원순환교실에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광주환경운동연합(전화 514-2470)으로 전화로 신청하면 참여가능하다.

 

 

※ 첨부 : 용용씨(用用C)의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실 참여 학교 모집(총 5매)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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