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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1만인 답사운동- 333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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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4대강 1만인 답사에 
광주생협/iccop 생형, 해남생협 조합원 가족들이  동참했습니다.

담양습지- 광주천합류점- 서창교- 승촌보/학산리- 영산포- 나주 석관정 경로도 답사했습니다.


영산강에서 뱃길, 운하 그리고 강살리기이 의미를 되돌아 보았습니다.

개발지상주의와 다르지 않은 이름 운하 망령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우리가 몰아내지 못해,
온 강이 파헤쳐지다 못해, 폭파당하고 있었습니다.

수심 5m를 만들기 위해 강바닥을 굴착, 암반층을 도려내고 있습니다. (승촌보 6공구 구간).

다시 석관정에서 황포돛배를 보았습니다.

저 배를 보여주며, “봐라  그 옛날 처럼 영산강  저런 배가 다니게 하는 사업이다.”
늘 파괴사업은 친환경사업, 주민숙원사업 등등  좋은 말로 덮어높고 포장하기 바쁩니다.

정당한 사업은 떳떳하게 내놓고, 검토하고 검증 받아가며 추진할 것입니다.

4대강사업은 반대입니다.

제발 옛날 영산강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선전하지도 말고, 또 속지도 말고.
또  영산강에 배 이전에 강의 본연의 모습이 무엇이었느지.. 무엇이 옛모습을 잃게 했는지 반성부터 해보았으면 합니다.

333프로젝트에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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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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