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영산강 333 답사

–  강은 모든 생명, 문화의 기초입니다.
– 4대강사업은 그 모든 근간을 흔드는 사업입니다.
– 강이 사라지면 우리의 삶의 모습은 어떻게 바뀌게 되는 것일까요? 이대로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  이 질문에 함께 답을 찾고자 333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12월 17일(금) 부안 변산공동체 회원들 50여명이 영산강을 찾았습니다.
– 담양습지, 광주천합류점, 서창교, 승촌보, 영산포 현장을 답사했습니다.
온통  상처투성이 인 영산강을 헤맑을 웃음이 너무도 예쁜 아이들께 함께 답사하는 것은 고역이기도 합니다.
 자연에 대한 폭력, 사람에 대한 폭력인 4대강사업 현장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보일까요?
이 무슨 죄스런일일까요?

 333은 계속됩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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