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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남은 음식을 활용한 요리대회 개최

감자껍질을 이용한 감자탕수육, 남은 밥을 이용한 핏자, 먹다 남은 과일로 만든 양갱, 호박꽃 만두 등 남은 음식과 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음식들이 맛은 물론 영양과 모양면에서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이용할 수 있어, 이런 요리법을 활용한다면 음식물쓰레기를 줄일 수 있어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이라 할수 있을 것입니다.
남은 음식을 이용한 요리대회가 10월 14일(화)에 여성부, 광주환경운동연합, 원광신협의 후원과 원불교 광주전남교구 여성회의 주최로 개최되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2회째 주최한 원불교 광주전남교구 여성회는 이 요리대회가 전국 단위로의 확산을 위한 노력으로 다른 지역에서 이 요리대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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