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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2003 환경운동연합 추억의 운동회

2003 광주환경운동연합 추억의 운동회
-좀더 느리게, 좀더 작게, 좀더 푸르게-

우리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원가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 26(일)13시부터 17시30분까지 동강대 잔듸운동장에서 2003 추억의 운동회가 “좀더 느리게, 좀더 작게, 좀더 푸르게”을 주제로 재미있게 열렸다.

우리 연합의 주춧돌인 회원가족의 고마움과 친목과 유대를 깊고 튼튼히 하기위해 추억의 운동회를 마련하였다. 파란 가을하늘 아래 푸른 잔듸밭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장소를 선뜻 제공해주신 동강대학 학장님과 서무과장님을 비롯해 귀한 시간을 내서 참석해주신 김필식이사장님(본연합 평생회원)께 따스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어른들에게는 어린시절 가을운동회의 아련한 추억과 향수를 떠올리게 하고,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는 자연의 포근함과 푸른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려는 취지에서 가을운동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추억의 운동회는 참석한 회원가족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공굴리기, 제기차기, 2인1조 손잡고 공차기, 밀가루속 사탕찾아 삼만리, 책보자기 메고 이어달리기, 부모손위에 둥둥, 박터트리기 등 모두 즐겁게 게임마다 참가하여 즐거운 가을맞이 추억의 운동회시간이 되었다고 흐뭇해하였다.

보다 많은 회원이 함께 참여하지 못해 조금 아쉬움이 남기도 하였지만, 여러가지 기념품과 후원금을 전달해주신 회원 및 임위원님, 밤새워 행사준비와 전화연락에도 피곤한 기색없이 열심히 해준 사무처 활동가, 맛있는 김치를 담아주신 김춘희간사 어머니(아마 고운 사위 맞이하고 싶은 장모의 정성이 담긴 김치?), 전어무침을 맛깔스럽게 담아주신 박미경차장 어머니, 곱게 햅쌀을 빻아 기정떡을 보내준 노석규회원 등 모든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곱게 전해드리며, 두몸으로 참석하여 압력전기밥솥의 행운을 가져가신 서경훈회원님 가족을 비롯한 모든 회원님의 가족에게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드립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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